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오마이걸 포토 슬라이드

[스타포커스] ‘비밀정원’ 오마이걸, 여러분은 진실로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있습니까

트위터로 보내기 오마이걸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8년01월11일 11시18분    /    이정범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이정범 기자] 
여러분은 자신에게 ‘비밀정원’이 있다고 믿고 있나요?
 
지난 9일 오마이걸(OH MY GIRL)은 명동 신세계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비밀정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비밀정원’으로 발매 이후 주요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오르며 큰 주목을 받고 있죠.
 
이 노래의 주제는 “너와 내 안엔 아름다운 비밀정원이 있으며 아직 안 보이지만 조금만 지나면 보이게 될 것이다”라는 겁니다.
 
“내 안에 소중한 혼자만의 장소가 있어 아직은 별거 아닌 풍경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곧 만나게 될 걸 이 안에 멋지고 놀라운 걸 심어뒀는데 아직은 아무것도 안 보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알게 될 거야”
 
이와 같은 메시지를 맑고 고운 목소리로 전하는 오마이걸(OH MY GIRL). 어찌 보면 단순한 희망 찬가처럼 보일 수도 있는 가사를 아련하고 아름답게 표현하는 그들의 목소리와 무대가 지금과 같은 반응의 원동력이라 할 수 있겠죠.
 
또한 데뷔만 10년 가까이 준비해 온 승희, 일찍 데뷔했다면 09~10년 걸그룹 막내일 수도 있었던 효정(리더 효정은 걸그룹 막내라인으로 유명한 94년생입니다), 오마이걸이 되기 전에 힘든 시간이 있었다고 솔직히 고백했던 비니 등 멤버 각자의 사연이 가진 진정성이 이번 노래에 녹아들어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졌다고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마이걸(OH MY GIRL)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오마이걸(OH MY GIRL)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오마이걸 포토 슬라이드

 
이런 오마이걸(OH MY GIRL) ‘비밀정원’ 노래에는 이런 가사도 있습니다.
 
“너무 단순해 그 사람들은 말야 눈으로 보는 것만 믿으려 하는 걸”
 
‘그 사람들’이라는 존재가 누구냐에 대해선 의견이 각기 다를 것입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것만 믿으려는 그 사람들은 “너무 단순해서” 그렇게 사고하고 행동하는 것일까요?
 
아마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죠.
 
눈에 보이지 않는 가능성이라는 것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나는 내 안에 ‘비밀정원’이 있다고 믿어왔지만 사실은 그런 것이 없을 수도 있죠. 보이는 것만 믿는 것은 의외로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 보인다는 것 이상으로 실재함을 확신할 수 있는 수단은 많지 않죠.
 
이 기사를 쓰는 제가 ‘자신의 가능성을 믿느냐?’라고 한다면 저는 ‘NO’에 가깝습니다. 가능성의 범위를 어디까지 두느냐에 달린 문제이긴 하지만, 진짜 세상이 깜짝 놀랄 정도로 아름다운 비밀정원을 품고 있느냐 하는 관점에서 보면 ‘그렇지 않다’가 저의 대답인 셈이죠.
 
통칭 ‘글쟁이’라 해서 글 쓰는 것을 직업으로 가지는 사람들은 ‘글밥’이 목표라고 합니다. ‘글로 밥 먹고 살기’의 줄임말이죠. 여기서 말하는 글이란 대체로 시나리오, 소설 같은 것을 말합니다.(번역도 포함)
 
저 역시 그런 삶을 꽤 오랜 시간 꿈꾸어 왔고, 대체로 실패해왔습니다. 창작엔 재능이 없고, 노력은 부족했으며, 도전은 불발로 끝났습니다. 누구 하나 탓할 곳 없는 ‘완벽한 내 탓’으로 인해서. ‘나만 그렇진 않다는 것’이 인생에 유일한 위안이었다고 할 수 있죠.
 
그런 저이기에 가능성이라는 단어가 대체로 긍정적인 의미로 쓰이지만, 의미상 그렇지 않을 때도 왕왕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됐습니다.
 
그중 꽤 많은 사람들에게 뼈아픈 말은 ‘내가 선택받지 못할 가능성’이라는 문장이 아닐까 싶네요.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지 못하고, 원하는 직장에 입사하지 못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붙잡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원하는 꿈을 이루지 못하게 되는 이유는 바로 이 ‘가능성’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회라는 공간 안에 있는 우리는 늘 선택받지 못할 가능성과 함께 합니다. 남이 원할 수밖에 없는 현저한 무언가를 가진 사람은 늘 소수일 수밖에 없고, 그걸 가진 사람들이라고 천년만년 계속 가지고 있을 수 있다 보장할 수도 없습니다.
 
이건 당장 하루 출퇴근길을 걱정하는 우리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대중의 관심으로 먹고 사는 연예인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SBS ‘SBS 스페셜’ 방송 캡처
SBS ‘SBS 스페셜’ 방송 캡처 오마이걸 포토 슬라이드

 
지난해 ‘SBS 스페셜’에서는 495회 ‘스타로부터 한 발자국’ 편이 방송됐습니다.
 
이번 편의 주인공들은 여러분이 보는 영화, 드라마에서 이름 하나 제대로 듣기 힘든 단역배우였습니다.
 
해당 편에서 그들은 극중 딱 한번 배당된 대사 하나 소화하기 위해 몇 시간씩 연습하기도 하고, 이름 없는 배역을 하기 위해 새벽 같이 움직이기도 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범죄도시’ 진선규의 청룡영화제 수상은 일종의 ‘꿈’과 같았습니다. ‘나도 저럴 수 있겠지?’라는 꿈.
 
해당 방송에서 ‘SBS스페셜’ 제작진은 단역배우들에게 ‘수상소감 연기’를 주문했는데, 모두들 여지없이 ‘수상소감 연기’ 도중 울컥하거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 눈물의 깊이는 당사자가 아니고서야 알 길이 없겠죠.
 
이들처럼 우리는 타인의 삶 속에서 ‘이름 모를 누군가’로 살아갑니다. 압도적이고 아름다운 무언가를 타인에게 ‘눈에 잘 보이게 보여주지 못한다면’ 말이죠. 매해 어떤 이들은 자신의 진가를 증명하지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지 못하고 또 한 해를 흘려보내는 보통사람들 역시 다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마이걸이 기자간담회에서 콜라보 해보고 싶은 멘토로 꼽는 아이유의 2017 멜론뮤직어워드 ‘이름에게’ 무대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왔을 것입니다.
 
아이유 / 2017 멜론 뮤직 어워드 방송 캡처
아이유 / 2017 멜론 뮤직 어워드 방송 캡처 오마이걸 포토 슬라이드

 
아이유는 이 ‘이름에게’ 무대를 미래 가수 지망생들과 함께 펼쳤습니다.
 
연말 가요시상식은 사실 누구 목소리가 더 큰지, 누구 회사가 더 강력한지, 누구 앨범이 더 잘 팔렸는지, 누가 더 대우 받았는지를 겨루는 ‘승자들의 전쟁터’입니다. 그리고 그 전쟁에서 살아남은 아티스트들은 크고 화려한 무대에서 승리할만한 자의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당시 아이유는 가장 주목 받는 아티스트로서 받을 관심을 다른 ‘이름 모를 누군가’에게 나눠줬습니다. 아직까진 보통사람인 가수 지망생들도 크고 빛나는 곳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해주고 싶어서겠죠. 이날 아이유는 자신에게 올 스포트라이트를 조금 덜어냄으로써, 더 품격 있는 빛을 발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헤아림 있는 배려를 받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고, 스스로 꽃을 피우지 못하는 한 타인의 배려와 도움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이 순간에도 우리는 치열하게 현실이라는 공간 안에서 살고 있는 것이겠죠.
 
근데 여기까지 이야기하면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오마이걸의 ‘비밀정원’과 정 반대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냐고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글을 여기서 끝내면 주제가 실제로도 그렇게 되겠죠.
 
다시 글의 서두로 돌아가 볼까요?
 
오마이걸 / WM ENT
오마이걸 / WM ENT 오마이걸 포토 슬라이드

 
여러분은 진실로 여러분의 가능성을 믿고 계신가요. 자신 안에 ‘비밀정원’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마 각자의 답은 다를 것입니다.
 
다만 2018년 새해가 막 시작했고, ‘비밀정원’이 있다고 주장하는 오마이걸이 바로 그 자신들의 ‘비밀정원’을 세상에 활짝 보여주고 있는 현재.
 
없다고 생각하셨던 분들은 속는 셈 치고 내 안에 ‘비밀정원’이 있다고 믿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이것이 앞서 무겁고, 어렵고, 힘든 현실을 이야기했던 저의 제안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창작에 재능이 없어 글밥에 실패했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내게 비밀정원이 있다고 믿고 있지 않는’ 저의 제안인 것이죠.
 
‘그래서’가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비밀정원’을 믿어봅시다.
 
이제 ‘비밀정원’ 속 가사 한 줄을 적으며 이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이 꿈들이 현실이 되면 함께 나눈 순간들을 이 가능성들을 꼭 다시 기억해줘”
 
오마이걸 ‘비밀정원’ 티저 영상 캡처
오마이걸 ‘비밀정원’ 티저 영상 캡처 오마이걸 포토 슬라이드

 
꼭, 그래봅시다.
해시태그  #오마이걸,  #OHMYGIRL
기사최종편집: 2018년01월11일 11시18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비밀정원’ 오마이걸(OH MY GIRL), 음원발매 3일 차에도 멜론차트 TOP 9 진입
[근황] ‘비밀정원’ 오마이걸, 풋풋함 과시하는 일상 공개
오마이걸(OH MY GIRL), MV촬영장 공개…‘시선집중’
오마이걸, ‘비밀정원’으로 새벽 1시 멜론차트 5위&실검 1위 등극
‘멜론 8위 등극 비밀정원’ 오마이걸, 우상향 중인 그들의 빛나는 미모…‘옴걸코인 1위 가즈아’
오마이걸 ‘비밀정원’으로 컴백 ‘자신의 꿈 담은 정원 키워나가는 소녀들’
[UHD포토] 오마이걸(OH MY GIRL) 지호, ‘날아가지마~’

< 해외토픽 >

[토픽] 6살 소년, 아기 박쥐 만졌다가 광견병으로 숨져
[토픽] 아들 생일파티에 ‘스트리퍼’ 고용한 아빠…‘무슨 일이길래?’
[토픽] 신상 화장품 SNS에 홍보하려 어린 딸 눈 시뻘게지도록 ‘마스카라’ 바른 엄마
[토픽] 반성의 기미 없이 재판 중 ‘살인예고’하며 뻔뻔하게 웃어 보인 ‘살인마’
[토픽] 말 안 듣는 아들 ‘교육’ 한다며 오토바이 뒤에 묶어 끌고 다닌 엄마
[토픽] 중년 남성이 ‘플라스틱 나무’에 매일 물을 주는 이유
[토픽] 근무 첫날부터 얼굴 ‘새파랗게’ 질린 아기 목숨 살린 ‘신입 경찰관’
[토픽] 미모의 여성, 공항검색대서 걸린 이유는 ‘성형 때문?’
[토픽] 다운증후군 동생과 누나의 ‘콜라보’ 전 세계를 펑펑 울려…
[토픽] 절도범, 여자친구 임신 소식에 참회의 눈물 쏟아
고준희양, 국과수 부검결과 ‘쇼크사’ …부러진 갈비뼈는 생전 외부 충격
홍콩서 가족 살해한 한국인, 사업실패로 범행
홍콩 여행중 가족 살해 한국인, 다국적 식품기업 한국 대표로 밝혀져…‘충격’
박지성, 영국 런던서 모친상…원인은 교통사고
[충격사건] 가출 여중생이 성폭행 신고했다고 보복 폭행하고 나체 촬영한 무서운 10대들
[충격사건] 22명 성폭행 후 살해한 미하일 포프코프(전 경찰관), 59명 추가살인 혐의
[충격사건] 구직중 20-30대 여성 수면제 탄 음료먹여 12명 연쇄 성폭행한 청주시 학원장
[충격 폭로] 트럼프 당선에 스스로 당황, 멜라니아 울어…스스로 당선 기대 안했다
[충격사건] 여자친구 감금 후 성폭행한 20대 구속
화나서 8000만원 버린 40대 남성…돌려받기도 거부
‘국세청홈텍스 연말정산간소화’, 무엇부터 시작해야할까..?…‘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
‘가상화폐’ 빗썸거래소, 20일 오전 10시 이후 리플코인-비트코인-이오스 코인 시세는?
‘가상화폐’ 빗썸거래소, 토요일 새벽 0시 이후 비트코인-리플코인-이오스 코인-퀀텀코인 시세는?
세계 가상화폐 거래 시장 11일 사이에 247조원 증발…일본 시장 상황은?
빗썸거래소, 19일 저녁 10시 이후 리플코인-이오스 코인의 국내 및 세계 평균시세는?
中, ‘가상화폐 거래’ 은행 서비스 전면 금지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1.1만달러로 되돌아 왔다…리플코인은 50% 폭으로 다시 올랐다
‘뉴스쇼’ 금감원 직원 가상 화폐 시세차액 사건, 결국 책임은 투자한 본인의 몫
‘가상화폐’ 빗썸거래소, 김진화-유시민-정재승 토론 이후 비트코인-리플코인-이오스 코인 시세는?
가상화폐 빗썸거래소, 현재 시각 이더리움클래식(ETC) 국내-세계평균 시세는?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 피의자 김성관 2차 현장검증까지 진행
울산 새마을금고 강도, 18일 경남 거제서 검거…“생활비 마련 위해 범행 저질러”
울산 새마을금고 흉기 강도 침입…현금 1억여원을 들고 달아나…‘충격’
경희대 아이돌, 대학원 특례 입학 논란 불거져 ‘소속사는 모르쇠’
홍콩 가족살해, 다정했던 아빠가 갑자기 돌변? “그땐 술 취했었다” 변명
정유라 연애설, 네티즌 “최순실이랑은?”…평창 땅 관련 모녀 소송사건 주목
용인 일가족 살해범 “재산 노린 범행”, 경찰, 얼굴 공개
용인 일가족 살해범 김성관, 현장검증 “패륜아라는 단어도 아까워”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 피의자 김성관 얼굴…특례법에 따라 모자·마스크 떼고 언론에 공개
강원 양양 산불…스님 등 30여 명 대피
[단독] 뉴이스트W 렌, 태국 유명 시트콤 ‘썸띵 패밀리 시즌2’ 특별 출연
[단독] 알리바바 알리 클라우드, “‘광석플랫폼’ 이나 가상화폐 절대 제공해주지 않는다”
[단독] 이오스(EOS)-리플(XRP) 최대 거래국가는 한국…최대거래소는 빗썸
[단독] (주)베인스, 보안전문기업 ‘사일런트 서클’의 사일런트폰-블랙폰2 한국 유통
[단독] 투피엠(2PM) 닉쿤, 中 ‘풍도 Men’s Uno Young 홍인대상’ 참석…‘왕대륙-허위주 만난다’
[팩트체크] 티아라 효민, 언론사 대표와 열애? “현재는 확인 불가”
[팩트체크] 이엑스아이디(EXID) 측 “솔지, 8일 안와감압술 수술 받는다…복귀는 미정”
[팩트체크] 포항시청, “포항 남구 장기면 산서리 산불 발생”
[팩트체크] 엑소(EXO) 수호-f(x) 루나, ‘더 라스트 키스’ 프레스콜 불참
[팩트체크] 민효린 측, “태양과 내년 2월 결혼 사실” 2년 여 공개열애 끝에 결실
브리트니 팔머, UFC 옥타곤걸 유니폼으로 더욱 강화된 섹시미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S라인 그 자체’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경기 일정만큼 주목 받는 핫한 바디라인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남다른 명품 볼륨감 과시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시선 사로잡는 명품 각선미
[근황]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군살하나 없는 몸매 과시
“비키니 여신들이 해냈다”…맥스큐, ‘2018 비키니 캘린더’ 완판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명품 볼륨감 과시…‘시선 집중’
[근황]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여신 섹시’
[토픽] 남성이 낯선 여성 가슴 마음대로 만지는 중국 전통 축제 ‘막내절’
[근황] ‘UFC219’ 브리트니 팔머, 경기일정 만큼 관심 가는 핫한 볼륨감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심 저격하는 명품 섹시미
[근황]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큐티 섹시 래빗’
[근황] 심으뜸, 남다른 개미허리와 애플힙 과시
[근황] ‘로드FC 로드걸’ 이은혜, 아찔한 블랙드레스 몸매로 남심 저격
[HD포토] 류효영, ‘청순한듯 섹시하게’ (2017MBC연기대상)
[HD포토] 류효영, ‘옆모습에서 더욱 돋보이는 가슴라인’ (2017MBC연기대상)
[HD포토] 류효영, ‘男心 흔드는 가슴라인’ (2017MBC연기대상)
[HD포토] 류효영, ‘섹시한 가슴라인’ (2017MBC연기대상)
[HD포토] 류효영, ‘심쿵하게 만든 아찔한 가슴라인’ (2017MBC연기대상)
[HD포토] 류효영, ‘깊게 파인 드레스로 드러난 아찔한 가슴골’ (2017MBC연기대상)
[UHD포토] 류효영, ‘모두가 놀랐던 아찔한 볼륨자태’ (2017MBC연기대상)
[U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아찔한 키스 선물’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아찔한 뒤태 공개’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고난이도 섹시 스킬’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섹시하게 혀 낼름’…‘마이크에 무슨 짓?!’
[HD포토] 레이샤(LAYSHA) 고은, ‘치명적인 섹시백’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발행일자:2010년 9월 6일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두원건설빌딩) 2층 ·(우) 06105·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